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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기춘, 민주당이 살길은 단합뿐이다.

갈등을 내려놓고 원팀을 요구하며 사퇴한 김기춘

성공한 사업가에서 성공한 시장을 꿈꾸며 광명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김기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광명시장 공천신청자 면접을 하루 앞둔 18() 전격적으로 후보직을 사퇴하였다.

 

많은 시민들의 불리하다는 평가 속에서도 의욕적으로 선거운동을 하던 김기춘 예비후보가 면접을 하루 앞두고 전격적으로 사퇴를 결심한 데는 지금과 같은 네거티브 선거운동으로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경선이 흘러가서는 안 된다는 충정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춘 예비후보는 광명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행복한 선거운동을 하였다. 새로운 광명, 역동의 광명, 공정한 광명을 만들기 위해 광명시장 급여 4년간 45천만원 기부까지 광명시민에게 약속하였다면서 대선 패배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살길은 단합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후보간 네거티브와 진흙탕 싸움을 보면서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김기춘은 비록 후보를 사퇴하지만 갈등으로 갈라진 더불어민주당을 원팀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히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살길은 너와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로 단합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신 광명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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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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