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365지역봉사단 (회장 박지은)은 4월 11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지구를 살리자!!! 탄소중립실천캠페인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구름산 한내천 환경정활동봉사로 지역에서 남다른 선행을 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있다.
이날 카페에서 나오는 커피 찌꺼기를 모아 다시 재활용하여 방향제를 만들어 경로당 등 지역시설에 따쓰한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광명365지역봉사단 박지은회장은
"환경보호는 탄소배출 감축은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함으로써 이를 통해 생태계 보호와 함께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얼마든지 봉사자들이 주측이 되어 앞장서야 된다고 하면서 이웃들이 좋아하고 환경이 깨끗해지니 봉사에 대한 보람이 더 크다."라고 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더욱 길어질 무더위를 대비하여 지구온난화 기후대비에 함께 동참하여 열악한 환경가운데 폭우로 길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고 더 많은 이웃들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