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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인물

따듯한 세상을 위한 칭찬 릴레이

이 정배의 칭찬 릴레이 임 동휘!

이 정배의 칭찬 릴레이 임 동휘!


꿈, 꽤 ,끼, 깡, 끈, 꼴이 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내가 임 동휘씨에게서 듣고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고 사는 말이다.

무슨 말인지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처음에 그 말을 듣고 꿈은 알겠는데 다른 말은 무슨 뜻인지

고개를 갸우뚱 했으니까.


7개의 쌍기역으로 이루어진 이 말의 뜻을 풀이해보면

꿈= 항상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내일의 꿈을 가져야 한다.

꽤=어떤 일에 부딪쳤을 때 그 일을 지혜롭게 풀어 나갈 줄 알아야 한다.

끼= 능동적인 사고와 열정을 갖추어야 한다.

깡=한번 시작했으면 쉽게 포기하지 말고 끈기를 가져야 한다.

끈=인생은 혼자 살수 없다. 주위에 좋은 인맥을 만들어라.

꼴=눈앞의 상황을 보지 말고 큰틀에서 인생의 지도를 그리려 노력해야 한다.


항상 이 말을 가슴속에 품고 산다는 임 동휘씨를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 말만 들으면

굉장히 다혈질적이라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보는 이 분은 더 할 수없이

선량하기만 하다. 그것이 내가 이 분을 좋아하는 이유이다.

항상 입가에 연한 미소가 떠나지 않으며 어떤 경우에도 목소리를 높이는 일이 거의 없다.

아마도 1004개의 섬이 있다는 신안에서 태어난 때문인듯 하다.

아니면 오랜 시간 문구점을 하며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 아이처럼 마음이 맑아진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자기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그 사람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살고 싶다는 임 동휘씨의 넉넉하고 포근한 미소가 항상 나에게 잔잔한 여운으로 다가 온다.

괜시리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지 않았는지 뒤 돌아보게 하는

임 동휘씨는 볼 때 마다 마음이 편해지는 큰 형님 같은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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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시민행동 놀탄(상임대표 홍석우, 이하 ‘놀탄’)이 24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에서 ‘놀탄벨트 프로젝트 최종보고회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개월간 진행된 ‘놀탄벨트 프로젝트’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놀탄’은 ‘놀면서 탄소중립’의 줄임말로, 3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환경플랫폼이다.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 – 놀탄벨트 프로젝트’는 광명·안산·성남을 잇는 환경거버넌스 구축과 청소년 기후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놀탄크루 기후학교, 놀탄컨퍼런스, 패밀리 환경축제 ‘K-놀탄페스타’가 열렸다. 놀탄은 3개 도시의 청소년기관·복지관·학교 등 7개 기관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기후교육 민관협력사업으로 선정돼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추진됐으며, 경기도·광명시·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후원했다. 홍석우 놀탄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30여개 시민사회단체 협의체인 놀탄은 강력한 연대의 힘을 기반으로 올해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를 모색했다”며 “오늘 보고회는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출발선이고 연대는 계속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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