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한기련)는 전국 228개소의 기아오토큐 종합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가맹사업자 단체이다. 12월 9일(월요일), 광명 자이타워 10층 한기련 사무국에서 소방청 소속 소방가족 희망나눔 비영리법인에 소방 공무원 처우 개선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한기련) 문병일 회장은 전달식에서 “소방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기아오토큐는 전문화된 전기차(EV) 정비를 통해 친환경 사회를 구축하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우리 모두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달 소감을 전했다.
사단법인 소방가족 희망나눔 김도운 이사는 “저희 법인은 순직 소방 공무원의 유가족으로 이루어진 법인이지만 순직 소방 공무원의 가족뿐 아니라 현직 소방 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아의 경우 소방 공무원 회복 지원차 많은 부분을 지원하고 있어 저희 법인에는 큰 도움이 되는 기업입니다. 이번에 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에서 소방 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해 기부금을 지원하여 주셔서 다시 한번 기아와 기아오토큐는 소방에 진심이라는 것을 확인했으며 따뜻한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기부금은 소방 공무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는
2014년 창립되어 전국 228개소의 기아오토큐 종합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가맹사업자 단체로
가맹사업자의 권익보호 및 경제적 지위 경제적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연합회이다.
2023년 기준 전국 복지관 58곳, 저소득 가정 33가구의 차량 수리를 지원했으며, 노후경유차를 보유한 소외계층에 배기가스 진단 및 정비를 추가로 지원하여 환경 보호를 위한 배기가스 저감 대응을 실천했다.
이밖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활발한 봉사활등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여러모로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