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맑음동두천 9.8℃
  • 흐림강릉 8.0℃
  • 맑음서울 9.7℃
  • 맑음대전 7.9℃
  • 흐림대구 10.2℃
  • 연무울산 9.9℃
  • 연무광주 8.3℃
  • 구름많음부산 11.9℃
  • 흐림고창 6.4℃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강화 5.9℃
  • 흐림보은 7.2℃
  • 흐림금산 8.0℃
  • 맑음강진군 9.2℃
  • 흐림경주시 10.2℃
  • 구름많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생활

광명시의회 안성환 의원, 광명경찰서 신축 공사 관련 비산먼지 피해 예방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지난 27일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원이 구름산 유치원 옆 광명경찰서 신축 공사로 아이들의 안전사고 위협과 보육환경 악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직접 유치원에 방문해 학부모, 유치원 및 광명경찰서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안성환 의원은 그간에 진행했던 협의회 회의 내용과 주변 우려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공사로 발생할 수 있는 분진, 진동, 소음 관련 학부모들의 우려를 고려해 민원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공사 점검과 아이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안성환 의원은 이날 간담회 이후 비산먼지 등 학부모들의 우려로 현장 확인을 위해 광명경찰서 신축 공사장도 방문하여 공사 관계자들과 별도로 면담 시간을 가져 의견을 청취했으며, 파일 공사나 발파 작업 등이 있을 시 사전에 구름산 유치원 관계자에게 알려주어 아이들의 교육 현장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행사인 경기남부경찰청과 시공사도 비산먼지 방지를 위해 방진덮개 설치와 주기적인 살수작업을 실시하는 등 최선의 조치를 다할 것을 약속했다.

 

 

안성환 의원은 헌법 35조를 보면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진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학부모와 시민분들의 우려가 발생하지 않도록 광명경찰서, 시공사와 구름산유치원 관계자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오늘 간담회는 광명경찰서 관련부서와 유치원 관계자 그리고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열띤 의견을 나누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