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은 2026년을 맞아 복지관의 변화되는 시설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주민·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우리마을안심(安心)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 하안13단지 경로당 회원, 하안13단지 통장단,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및 마을모임 활동가, 휠체어 이용장애인 30명과 하안13단지관리소,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복지관 운영 방향과 진행되는 주요사업, 변화되는 시설 환경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진행 예정인 복지관 시설 환경개선에 대한 안내와 2026년 주민들과 함께 진행하는 마을축제 및 복지사업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졌다. 이후에는,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복지관 이용 시 불편사항이나 복지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함으로써 2026년 복지관 이용에 대한 주민들의 필요와 기대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복지관은 제시 된 의견 중 반영 가능한 사항은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승기 지역주민은 “2026년에 변화하는 복지관의 과정을 미리 알 수 있어 좋았고, 우리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 깊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으로서 복지관과 적극 협력하여 건강한 우리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미래세대로 이어지는 공존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