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서고기와 유튜버 만리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아동들에게 맛있는 식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아이들은 고기서고기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매장 내 인형뽑기도 체험하며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또한 유튜버 만리는 아이들을 위해 버터떡을 직접 준비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고기서고기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외식업체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유튜버 만리 역시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아이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정서적 교감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유튜버 만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기서고기 이영석 대표는 “아이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되어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식사 지원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지역 내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추억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