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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지역과 학교의 협력으로 꿈과 진로를 개척한다.

한국조리과학고 학생들과 함께 하는 꿈과 진로 ‘초등학생 톡톡 요리교실’과 ‘학부모 바리스타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광명시 평생학습원이 시민교육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대표 주미화)가 주관하고, 평생학습원이 후원하여 11월21일부터 12월19일까지 총4회에 걸쳐 이루어졌다.

매주 토요일 오전에 광명시 평생학습원 지하1층 교육실과 2층 행복한 카페에 모여 아이들은 요리를 배우고, 어른들은 바리스타 과정을 배웠다.

한국조리과학고 학생들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은 참가한 아이들을 요리의 세계로 이끌었다.

아이들은 요리하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체험하였고, 맛뿐만 아니라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뽐냈다. 또띠아 피자, 스파게티, 케이크 만들기 등 풍성한 재료를 마음껏 사용하여 독창적인 모양을 만들어냈다. 아이들 각자의 손에서 만들어진 요리는 무엇 하나 같은 모양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창의적인 것들이었다.

또한 고등학교 언니, 오빠들이 멘토 역할까지 해주어 진로에 대한 고민도 나누고, 자신의 꿈을 찾는데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어른들은 2층 행복한카페에서 직접 커피를 내리고 레몬차도 만들며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 커피가 대중화되면서 흔한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아서인지 바리스타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서 꿈과 끼를 찾는 수업에 관심이 많다.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고 연계하여 아이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좋은 계기가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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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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