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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1%에 토지공급 받은 CJ E&M의 외국파트너 실체가 있나!

경기도의회, 차은택 의혹 해소 위해 싱가포르 출장조사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그리고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 관련 의혹은 경기도까지 그 여파가 증폭되고 있다. 차은택과 연관성이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K-컬쳐밸리에 경기도가 사업자인 CJ E&M에 특혜를 준 정황 때문이다.

 

K-컬쳐밸리는 일산에 조성될 예정인 대규모 한류 테마파크로 축구장 46개 넓이(30)의 대지에 융복합공연장과 숙박시설이 들어설 계획인데 CJ E&M 컨소시엄이 사업을 맡았다.

그런데 경기도가 지난 5CJ E&M과 대부율 1%에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는 외국인투자기업에 제공하는 최저한도 이율이다. 공시지가 830억짜리 땅을 100분의 1수준의 헐값으로 대부받은 것이다.

이에 경기도의회에서는 특혜조사에 착수했고 권태진 도의원 등 조사특위위원들은 외국 투자기업인 싱가폴 Bangsawan Brothers Private Limited15.6.19 회사를 설립하여 16.6.8k-밸리 지분을 투자한 사실이 있다면서

이에 따라 CJ E&MBangsawan Brothers Private Limited는 외국투자기업인 ()컬쳐밸리를 2016.6.17. 설립하여 테마파크 용지에 대해 1% 대부료로 용지 대부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외국투자기업인 Bangsawan Brothers Private Limited가 주소 및 실체가 불명확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현지출장 조사를 통해 확인하고자 한다11.2319:05분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싱가포르로 향했다.

이들은 현지 회사를 공식 방문하여 실체조사를 하고 올 예정이다.

 

이처럼 K-컬쳐밸리에도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몰리며 문화계의 황태자라 불리는 차은택과 연관성은 물론 특혜 의혹의 파장이 이번 현지조사로 밝혀질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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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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