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5.2℃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1.7℃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0.7℃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행정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 최저임금인상에 따른 현장청취위해 광명방문

12일 여성가족부 정현백 장관이 광명시 소하동에 위치한 이디아커피숍을 찾았다. 이 자리에는 조화영 광명시의원, ()동서남북모바일커뮤니티 조진서 대표, 근로청소년 및 사업주 그리고 여가부 청소년정책실장 및 광명시 담당공무원 등이 함께 했다.


정현백 장관은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최저임금인상 시행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방문 취지를 설명 한 후 오후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사업주와 근로청소년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후 정현백 장관과 조화영 시의원은 광명시 오리로 761번지에 위치한 #1388모바일상담지원센터를 방문 해 근로청소년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교육 및 위기청소년 상담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은 근로청소년들을 만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화영 시의원은 이 자리에서 정현백 여가부장관에게 "청소년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주요 소통창구인 모바일과 인터넷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며 광명시가 앞장서 정책개발을 해 나가도록 할 것이다. 이에 대해 여가부와 정부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 줄 것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