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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2018년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교실 마지막 수업을 마치다.

20181014일 광명시민체육관 인공암벽장에서 “2018년 광명시 청소년 육성사업 스포츠클라이밍 교실기초반 6기와 중급반 2기 수료식이 박영근 광명시산악연맹회장, 유혁재 사무국장, 10여명의 산악연맹 임원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명시산악연맹이 주최한 “2018년 광명시 청소년 육성사업 스포츠클라이밍 교실기초강습은 2017년에 이어 2018년에 개설되면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6개월 동안의 대 장정을 마쳤다.

지난 20184월 강습공지 이틀 만에 10월까지의 강습 모집인원( 150여명)이 마감되기도 했던 스포츠클라이밍 강습은 주말에 약200(연인원 800)의 초..고등학생들이 참여하여 광명 인공암벽장을 뜨거운 열기와 땀으로 가득 메웠다.

 

청소년들에게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집중력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사고력 및 상황 판단력을 높이고 성취감을 높여 심신이 건강한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하여 개설된 스포츠클라이밍 교실 2018년 강습에는 초.중학생 약 200명이 참여하여 주말 4일간(32)의 기초교육과 중급반 교육을 실시하였다.

1~6기까지 기초반 강습은 각 기수별로 25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으며, 기초반 강습을 거친 학생을 대상으로 2개 기수의 중급반 강습이 이루어졌다.

 

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인 서종국 강사와 전소영 강사 이민정 보조강사의 강의로 이뤄진 강습은, 기본자세인 3지점과 인사이드 동작, 아웃사이드 동작, 탑로핑과 리딩 등반. 매듭법과 등반 확보(빌레이)등의 내용으로 실시하였다.

 

스포츠 클라이밍은 손끝부터 발끝까지 팔과 다리 허리 복근등 전신근육을 사용하고 신체의 균형을 요구하는 운동으로, 고도의 집중력과 강한 정신력을 필요로 하며, 손끝 발끝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도움으로써 뇌 활동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가 있어 특히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좋은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영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습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놀라운 실력향상을 보여준 학생들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강습을 통해 학생들이 멋진 모습으로 등반할 수 있도록 지도해준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주말을 반납하고 강습기간 내내 자원봉사하신 산악연맹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수료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2019년에도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스포츠클라이밍 운동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주면 좋겠다면서 2018년 마지막 강습에 대한 아쉬움을 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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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과 맛으로 어우러진 우리는 하나!
고향을 떠나 낮선 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고향이라는 단어처럼 정겨운 말은 없을 것이다. 이곳 광명에서 고향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 슬픔은 나누고 기쁨은 더하며 서로를 포근하게 감싸주면서 살아가고 있는 정읍향우회(회장 김동선). 오색 단풍과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가을 날, 정읍향우회가 2018년 10월 14일(일) 10:00 SK 도돌이주유소 뒤 잔디광장에서 많은 향인들과 고창,부안 등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향우회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 김영준,정대운,오광덕 도의원, 박성민,한주원,이주희,이일규,박덕수,현충열 시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고향의 정을 나누는 향우회원들을 축하했다. 향인들이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게임으로 하나가 된 정읍향우회원들은 시종 즐거운 웃음을 지었다. 염규준 향우회 고문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렇게 향인들과 만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 아니겠느냐”했고, 향우회원인 제창록 시의원은 “향우회원 각자가 하는 일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지만 항상 서로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로 뭉치고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