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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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연 행사안내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우리 하나 되어 세상 밖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하는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수은 성삼의 베로니카 수녀)과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 최용일)이 공동 주관하는 2019년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우리 하나되어 세상 밖으로행사가 41311:00 광명시청소년수련관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문화축제로 올바른 장애 인식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가치를 심어주기위한 취지로 개최되는데 올해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으로 실내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장상식 총무(중앙라이온스클럽)와 김덕례 수화통역사(광명시수화통역센터)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음악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희망을 연주하는 광명시 다소니 챔버오케스트라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청소년동아리의 신나는 무대, 중앙라이온스클럽의 장애인복지관 후원금 전달 등으로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 바자회와 체험부스가 청소년수련관 1층과 야외마당에서 진행되었는데 체험부스의 점자스티커 만들기, 장애체험과 VR체험, 소방체험, 에너지체험 등은 시민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과 존엄성을 개선하게 하였다.

 

광명시 장애인복지관 김소은 (베로니카)수녀는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보통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인간존엄성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복지 실천을 위해 더 많이 사랑하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장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뜻 깊은 행사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형태로 많이 생겨나 지역 내 장애이해에 대한 여운이 물결처럼 번져나가고 사람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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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민들레마을학교,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아름다운 꽃을 보며 마음이 불편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름다운 꽃을 보고 있으면 인간은 심리적, 정서적 측면에서 많은 안정감을 얻는 다고 한다.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플라워 에센스란 자연치유법은 꽃이 가진 치유력이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하여 내면의 평온을 찾게 해준다고 한다. 이처럼 꽃은 우리에게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해주는 치유능력이 있는 것이다. 하안13단지 ‘민들레꽃처럼 마을학교(교장 김영숙)’에서는 4월 11일 아침부터 울긋불긋 이쁜 꽃 심기에 나섰다. 하안3동(동장 김용진)의 후원으로 1,200주의 철쭉,팬지,가자니아,할미꽃,작약과 야생초를 김용진 동장과 백상종 사무장, 광명시생명사랑단 김동주 단장과 회원들,13단지 심경섭 관리소장과 직원들, 박영교 마을대표와 마을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기쁜 마음으로 꽃을 심었다. 이번 꽃 심기는 마을학교 김영숙 교장이 마음에 그늘이 있는 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는 하안13단지의 특성을 고려하여 아름답고 화사한 마을을 만들어 장애우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기위해 기획되었다. 마침 복지 분야에 오랜 시간 일을 하였던 김용진 동장이 적극적인 협조를 하여 일이 쉽게 추진되었고, 생명사랑단 김동주 단장은 처음부터 손길을 보태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