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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도시재생활성화 위해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에 나서다

광명시는 지난 5일 새터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새터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역사여행특강과 마을 역사탐방을 실시했다.

 

광명문화원, 광명역사문화연구소와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새터마을 주민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역사특강과 탐방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광명시 새터마을(광명4,6,7동일원) 명칭이 오래전부터 새터말, 새말, 신기촌으로 불려 왔고 광명동에 기반한 자연마을로써 지금껏 이어져 오고 있음을 인식하고, 도시개발 측면에서 마을의 순수함과 정체성이 사라지는 현실을 새롭게 고민해보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광명역사문화연구소 민성혜 소장의 특강을 듣고, 이어 원광명을 비롯한 광명동 일대를 둘러보며 마을의 역사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민성혜 광명역사문화연구소장은 오늘 특강과 마을 역사탐방을 통해 도시재생과 역사문화를 접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도시 재생지역 주민들과 기록자산을 발굴하고,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활성화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광 새터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센터장은 주민들의 일상을 도시재생 측면에서 담아내는 노력이야말로 도시재생이 추구하는 본질적 개념과 목적에 꼭 필요한 것이다고 말했다.

 

광명시 도시재생 사업과 새터마을 문화재생 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02-2680-6062), 새터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02-2680-6950, 070-4161-9725~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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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 및 실무자 대상 교육 실시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0일(수) 광명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찰을 대상으로 ‘위기 청소년 및 보호자 상담 교육’을 실시하였다. 21일(목)에는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실무자를 대상으로 청소년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경찰을 대상으로 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특성과 효과적인 대처방안 및 상담기술을 제시하였고, 실무자 대상으로는 청소년기의 특성과 청소년폭력에 관한 이론 및 청소년폭력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제시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경찰은 “비행 및 위기(가능) 청소년의 심리적 특성과 대응 방안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고 전했으며, 실무자는 “가해청소년과 피해청소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청소년폭력사안 발생 시 보호자로서의 대응 및 개입절차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고 말했다. 광명시청소년폭력예방전담기구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해 청소년 대상 집단교육 뿐만 아니라 청소년 관계기관 실무자, 보호자 등 대상맞춤별 청소년폭력예방교육을 활발히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피·가해 청소년 개인상담 및 심리치료, 긴급구조 등 청소년폭력예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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