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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도시재생활성화 위해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에 나서다

광명시는 지난 5일 새터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새터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역사여행특강과 마을 역사탐방을 실시했다.

 

광명문화원, 광명역사문화연구소와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새터마을 주민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역사특강과 탐방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광명시 새터마을(광명4,6,7동일원) 명칭이 오래전부터 새터말, 새말, 신기촌으로 불려 왔고 광명동에 기반한 자연마을로써 지금껏 이어져 오고 있음을 인식하고, 도시개발 측면에서 마을의 순수함과 정체성이 사라지는 현실을 새롭게 고민해보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광명역사문화연구소 민성혜 소장의 특강을 듣고, 이어 원광명을 비롯한 광명동 일대를 둘러보며 마을의 역사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민성혜 광명역사문화연구소장은 오늘 특강과 마을 역사탐방을 통해 도시재생과 역사문화를 접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도시 재생지역 주민들과 기록자산을 발굴하고, 역사문화자원을 통한 도시재생활성화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정광 새터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센터장은 주민들의 일상을 도시재생 측면에서 담아내는 노력이야말로 도시재생이 추구하는 본질적 개념과 목적에 꼭 필요한 것이다고 말했다.

 

광명시 도시재생 사업과 새터마을 문화재생 활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02-2680-6062), 새터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02-2680-6950, 070-4161-9725~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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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광명시의약단체장 간담회 실시
광명시 의사회(회장 이창석)은 지난 15일 라까사호텔(소하동 소재)에서 광명시 관내 의약단체장과 정기 간담회를 가졌다. 이창석 광명의사회 회장은 보건소 및 건보공단을 비롯한 의약단체간 상생협력과 효율적인 협업구축을 위하여 매년 분기별 1회 회의체에 참석하고 있으며,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광명시 주민에 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보험공단 조해곤 지사장은 “의약단체의 긴밀한 협조하에 추진중인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정책 추진현황과 치매국가책임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시범사업의 취지 등을 설명하였고, 앞으로도 공단은 의약단체간의 소통과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명실상부한 사회보장의 중추기관으로서 국민의 더 큰 만족을 위해 전 직원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약국 운영 관련 현장점검 ▲2018년~2019년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이수와 관련하여 홍보하였으며, 간담회에는 의사회 이창석회장을 비롯해 건강보험공단 광명지사 조해곤지사장, 치과의사회 민병근회장, 한의사회 오창석회장, 약사회 정성학회장, 보건소 이현숙소장 등 각 단체 임원진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