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구름많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4.8℃
  • 박무서울 6.0℃
  • 연무대전 7.1℃
  • 박무대구 4.0℃
  • 맑음울산 3.7℃
  • 박무광주 5.9℃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4.9℃
  • 구름많음보은 3.6℃
  • 구름많음금산 6.0℃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환경

‘광명 G타워’ 건설공사 잡음, 안전한 공사를 해야!

‘SK테크노파크 운영위원회 소속 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쟁조정 위원회) 1211SK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광명시, 광명경찰서, 롯데건설 관계자와 광명 G타워 건설공사로 인한 피해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분쟁조정위원회는 바로 옆 부지에서 건설 중인 광명G타워 공사로 인해 입주업체들의 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건설업체인 롯데건설과 수차례 의견을 나누었다. 그러나 롯데건설이 뚜렷한 개선방향을 내놓지 못하자 오늘 관계 공무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대책회의를 하게 되었다고 배경설명을 했다.

 

이 자리에서 분쟁조정위원회는 설계에 없던 하안대로측 공사 현장에 진출입문을(1GATE) 만들어 출퇴근 시 대단한 교통 혼잡이 야기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단지에 입주해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등, 하교 시 공사 차량으로 인해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분쟁 조정위원회는 이런 상황에서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되면 SK테크노파크 진출입에 대한 입주업체의 불편과 어린이들의 안전이 크게 우려 된다며 출퇴근 시간대만이라도 진출입문을 폐쇄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광명시 관계자는 민원을 정식적으로 제기하면 롯데건설과 협의하여 해결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

 

롯데 건설 관계자는 최대한 빨리 다른 진출입문을 개방해 공사차량을 균형 있게 분배해 교통 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겠다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 도우미를 고용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분쟁조정위원회 관계자는 아무리 작은 공사라도 이웃주민들에게 양해와 설득을 하는데, 롯데건설은 이런 큰 공사를 시작하면서 많은 피해를 입을 우리 단지 입주업체들에게 말 한 마디도 안했다며 롯데건설의 무성의한 태도를 지적했다.

 

한편, SK테크노파크에 입주한 회사들 중에는 고도의 정밀과 환경을 요구하는 업체들이 있어 향후 광명G타워 건설시 발생하는 소음, 진동, 분진 등으로 또 다른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전망된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최근 반려식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리 능력을 갖춘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 ‘반려식물지도사1급’ 양성과정(이하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양성과정은 5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10:00~12:00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자원봉사교육, 반려식물지도사의 역할, 식물의 병해충 관리법, 실내 식물의 종류별 관리방법, 자원봉사실습, 수료식 등 총 8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과정 수료자는 ‘제6기 광명자원봉사대학봉사단’ 에 소속되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과 홀몸 어르신 등 정서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식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준 센터장은 “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광명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하며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있다.”며, “반려식물에 관심이 있고 반려식물 관리 전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할 광명시민 및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양성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나 자격증 발급을 원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