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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경기남북부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 전국 2위, 3위

양기대 의원 “치안서비스 향상 위해 인력 등 확충 시급”

경기남북부경찰관의 1인당 담당인구가 전국 2,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광명을)이 경기남북부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지방청별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 현황자료에 따르면 경기남부 경찰관의 1인당 담당인구가 전국 2, 경기북부 경찰관의 1인당 담당인구가 전국 3위를 차지했다.

 

8월 말 기준으로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의 전국 평균은 415명이다. 반면 경기남부는 554, 경기북부는 548명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세종이 전국 1위로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는 592명이다.

 

전국 최하위는 서울로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는 333명이다. 그 다음으로 전남이 340, 제주가 346, 강원 360, 전북 364명 등으로 이어진다.

 

이에 양기대 의원은 경기남북부경찰청이 지속적으로 인력을 충원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경찰관 수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국민에게 더 좋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력 등을 확충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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