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6.4℃
  • 맑음서울 4.5℃
  • 맑음대전 4.3℃
  • 구름많음대구 7.2℃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7.6℃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7.1℃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3.7℃
  • 맑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복지

광명 온(ON)동네 복지관사업,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가 함께 만든 따뜻한 하루,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가 함께 만든 따뜻한 하루, ‘광명 온(ON)동네 복지관사업 - 1로 만난 사이_스스로 ON()’ 첫걸음 내딛다.

 

 

2025620()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지지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의미 있는 지역사회 활동이 펼쳐졌다. ‘광명 온(ON)동네 복지관 사업 - 1로 만난 사이_스스로 ON()’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효정)과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옥남, 장상화)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활동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청년 동아리인 우리 마을 응원단 Cheer리더가 주체가 되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였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 반찬 3(콩나물무침, 무나물, 간장계란장)을 함께 조리하며, 청년과 중장년이 한 조가 되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Cheer리더 활동가들은 활동 진행은 물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따뜻한 교류의 장을 만들어냈다. “젊은 친구들과 이렇게 같이 해보긴 처음이야.”, “청년들이 준비한 게 하나하나 정성스러워요.”

참여자들의 진심 어린 반응은 이날 활동의 진가를 잘 보여주었다.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웃음과 대화가 오가는 작은 공동체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공공기관, 민간 복지기관, 지역 청년이 수평적으로 협력하여 추진한 마을 복지 모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최효정 관장은 청년 활동가와 중장년 주민이 마주 앉아 음식을 나누는 이 장면이야말로 지역복지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의 공간에서 이웃 간의 정을 회복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 최옥남 동장은 청년과 민간, 행정이 함께 만든 이번 활동은 고독사 예방과 이웃 간 관계 회복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우리 마을 응원단 Cheer리더 청년 활동가들은 지역의 중장년 1인 가구 주민들과 마음을 나눈 이 시간이 우리에게도 큰 배움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로 만난 사이_스스로 ON()’은 향후 다양한 주제로 정기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 내 관계망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복지 실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