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맑음동두천 12.0℃
  • 흐림강릉 8.4℃
  • 맑음서울 10.7℃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10.5℃
  • 흐림울산 10.4℃
  • 연무광주 9.6℃
  • 구름많음부산 12.5℃
  • 흐림고창 6.8℃
  • 구름많음제주 11.0℃
  • 맑음강화 7.9℃
  • 흐림보은 7.4℃
  • 흐림금산 8.3℃
  • 맑음강진군 11.0℃
  • 흐림경주시 10.5℃
  • 구름많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복지

철산복지관, 온(ON)동네 복지관 사업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문화가 있는 금요일’성공리 개최


 

- (ON)동네 복지관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중심 문화복지 실현

- 철산2동 소재 기타스토리 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그 뜻을 더해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선, 이하 철산복지관‘)711() 오전 1130분부터 13시까지 철산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행사인 문화가 있는 금요일첫 회기를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온(ON)동네 복지관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ON)동네 복지관 사업은 철산복지관이 철산2동을 포함한 각 동(철산1·3·4·광명1)1:1 매칭되어 동 단위 지역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 가까이에서 통합적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철산2동에서 기타 교육 및 공연 활동을 운영하고 있는 기타스토리(대표 김용호)에서 직접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기타스토리 김용호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철산복지관에 직접 찾아와 공연을 제안하는 따뜻한 뜻을 전달해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철산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철산2동 지역주민 등 약 80명이 참석해주셨으며 기타 연주와 함께 대중가요, 트로트 등 친숙한 음악을 통해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문화공연에 참여한 주민들은 오랜만에 음악으로 기분 전환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동네에서 이런 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기타스토리 김용호 대표는 지역주민분들이 노래를 들으면서 함께 웃고 박수치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큰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함께하고 싶다.”라고 참여의 소감을 전했다.

 

철산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오늘의 행사는 복지관이 단순한 서비스 제공 기관이 아니라, 지역주민들과 함께 문화를 나누고 감동을 주고받는 공동체 공간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온동네 복지관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참여와 나눔이 지역 복지를 이끌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철산복지관은 지속적으로 동별 주민과 함께하는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 찾아가는 이동복지 활동, 지역주민 참여 기반의 복지사업 등을 전개하여 지역 내 촘촘한 돌봄과 문화공동체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