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0.4℃
  • 구름많음강릉 5.0℃
  • 박무서울 1.3℃
  • 박무대전 0.0℃
  • 연무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4.0℃
  • 박무광주 0.8℃
  • 맑음부산 3.4℃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4.7℃
  • 구름많음강화 0.8℃
  • 흐림보은 -2.2℃
  • 흐림금산 -2.6℃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복지

청소대행업체 임단협 쟁취를 위한 파업 선포

민간위탁 폐지하고 정부정책 따라 직고용과 정규직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광명시 소속 7개 청소업체 중 6개 업체 66명이 가입되어 있다고 하는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지부(지부장 임철수)2018214() 15:00 광명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간위탁 폐지하고 정부정책 따라 직고용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며 파업을 선포해 광명시가 명절 쓰레기 대란의 우려를 낳고 있다.

 

이들은 ‘20176월부터 6개월에 걸쳐 교섭을 진행했다. 그러나 청소대행업체가 노동조합 제대로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인사권을 앞세워 기존 진행해온 채용방식마저 없었던 일로 돌리며 노동조합의 요구가 과하다고 하며 노동조합이 떼를 쓴다고 폄하하고 있다.’고 주장 했다.

 

, 청소대행업체는 광명시로부터 청소를 하는데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지급받고 꼬박꼬박 이익금도 받아가면서도 노동자에게는 오로지 책정된 인건비(직접노무비) 범위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한다고 했다.

 

광명시에게도 쓰레기량은 해마다 늘어가고 그에 따른 대행료는 매년 늘어나는데 청소 적정인원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이해 못할 일이 해마다 반복된다면서 부당한 청소행정 개선과 임단협 쟁취를 위해 파업을 선포한다고 했다.

 

광명시 7개 청소업체 중 임금현상이 완료된 업체와 노조에 가입하지 않은 2개 업체 만 15일에 근무한다. 파업에 참가한 이들은 무급휴가인 15~18일에 근무하지 않고 19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여 빠른 해결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광명시 관계자는 직접고용제도는 정부지침에 따를 예정이며 청소대행업체 운영은 지침에 따른 관리와 점검은 정기미화원의 근무상태 점검을 위해 필수적이며 환경개선사업도 진행 중이라며 파업에 돌입할 경우 장비와 인력을 확보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