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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라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들에게 묻다.

시의원에 도전하는 이유는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더불어민주당처럼 후보자가 넘치는 당은 경선을 위해 단수 공천하는 당도 본선의 고지를 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시점이다.

 

지난 32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후보들은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열심히 자신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본격적인 선거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았고, 상대적으로 도지사나 기초단체장 쪽으로 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시의원 예비후보들은 자신을 홍보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이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을 열심히 하는 시의원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시의원에 도전하는 이유, 본인 선거구의 가장 큰 현안은 다른 예비후보와 차별되는 자신만의 장점이 있다면 만약 당선이 된다면 가장 중점적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물었다.

 

광명시 라선거구는 하안3,4, 소하1,2동으로 투표권자는 약 84,300명으로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한다. 326일 현재 라선거구에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인물은 더불어 민주당의 김향림,제창록,오희령,권진영,유근식,이길숙 예비후보와 바른미래당의 안성환, 민주평화당의 김동철 예비후보이다.

유근식 예비후보는 선관위에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경기도당에는 도의원으로 접수한 것으로 알려저 제외했다. 현충열 도의원 예비후보는 면접 전 시의원으로 방향을 바꿨다.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들에게 질문을 했으나 답을 준 사람도 있고 주지 않은 사람도 있다.

  김향림           제창록          오희령           권진영        이길숙          현충열          안성환            김동철


시의원에 도전하는 이유

이길숙= 저는 20여년동안 광명시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센터 등 여러 사회봉사단체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장애인 전문가로 활동했습니다. 그 이후 한국수화사랑 청림회 수화(수어)강사로 시작, 회장을 역임하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수어)보급에 앞장서서 일 해왔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 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보로 발탁되어 비례대표의원이 되었습니다.

4년 동안 시의회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조례 및 상임위 발언 등)에 가장 열심히 의정활동 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광명시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지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200~300명이상이 모인 공공행사에서도 수화통역사가 배치되지 않은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소식지가 한 달에 고작 몇 백부만 발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열심히 활동했지만 아직 못 한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시의회에서의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더 많은 정책들을 현실화 시키고자 출마하게 됐습니다.


오희령= 정치는 시민을 권리를 지키는 울타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좋은 목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는 믿음이 저에게 있습니다.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던 시민으로서 반백년 이상 된 민주당의 역사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철학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을 광명이라는 지역에 뿌리내리고 싶었습니다.

또한 베드타운의 이미지가 강했던 광명시가 최근 들어 부쩍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의 이면에 가려진 서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목도하면서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광명시의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각종 개발사업으로 정든 고향과 20년 넘게 살던 집을 내놓고 인근 시흥, 안산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우리 광명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근본적 해결책을 찾기 위해 광명시의원에 도전합니다.

 

김향림= 광명시에 25년 거주하며 제2의 고향이 되어 버린 광명을 지역에서 청년시절부터 결혼 자녀들까지 3대가 집성촌을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부모.형제.자녀.학연.지연 많은 관계성을 가지다 보니 민원과 봉사도 자연스럽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지역봉사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주위분들께서 정치를 권유받기도 했습니다.

 

권진영= 첫째, ‘주거환경 삶의 질 개선입니다. 시민이 권력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의원,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의원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기본적인 주거환경을 변화시키지 못하면 시민들은 살 수 없습니다. 공동주택단지의 관리기관과 지방자체단체가 법령과 규약이 있음에도 적시적소에 적용하지 않아 아파트에 비리가 발생되고, 그에 따른 피해는 아파트 주민뿐임을 아파트 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시민이 당연히 가져야 할 권리가 존중되지 않는 우리의 현실을 바꾸고자 출마하였습니다.

둘째, ‘사회의 악 근절입니다. 성범죄자가 피해자보다 당당히 사회에서 활보하는 현 사회를 이제는 범죄로 물들지 않는 사회, 피해자를 외면하지 않는 사회로 바꾸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뿌리 뽑아야 할 악의 근원은 범죄자만이 아닙니다. 범죄자 주변에서 범죄자를 옹호하는 세력들이 조직적으로 똘똘 뭉쳐 피해자가 오히려 두려워하며 숨어서 살거나 가슴 졸이며 살고 있습니다. 행정기관이 피해자인 시민을 돌보지 않고 이해관계에 따라 불합리하게 행정 처리하는 경우를 주민자치위원 활동을 하면서 경험한 바 있습니다. 이에 저는 약자인 주민, 성범죄피해자 스스로가 자신을 돕는 #MeToo처럼, 제가 직접 나서서 악을 근절하고, 부패로부터 독립하여 빛나는 광명시(), 범죄자가 활보할 수 없는 밝고 깨끗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광명시의원에 도전합니다.

 

현충열= 광명시의 발전 속도가 더디어 지고 있다. 실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고 개발호재도 존재하지만 막상 지역경제는 나아지고 있지 않다. 올바른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되지 않는다는 반증이다. 이러한 광명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현안을 오랫동안 고민하고 이를 해결할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저는 KTX 광명역세권 활성화 및 지하철 유치 추진위원회 등 광역교통망에 대하여 주민들와 소통하면서 현안을 정리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온 지역경제 활성화의 적임자이다. 지난 대선 시 문재인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기도 하였던 저는 금번 지방선거의 승리로 지방 분권을 지향하는 정부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고자 시의원 출마를 결심하였다.

  

본인 선거구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오희령= 급속도로 발전하는 KTX광명역 인근의 교통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봅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출퇴근 시간대에 KTX광명역 인근은 차량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고, 이케아/코스트코 등 대형유통업체로 인해 주말에는 편도 2-3개 차선의 차량정체가 극심합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고 봅니다.

또한 [청소년활동진흥법]에는 읍..동별로 <청소년 문화의집>1개 이상 설치하도록 되어있는데 현재 하안3,4동과 소하1,2동에는 단 1개 밖에 없습니다. 타 지역구에 비해 선거구는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청소년의 비율도 높은 곳이라서 청소년을 위한 공익시설을 더 많이 확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구름산지구 개발사업의 원만한 마무리, 하안-소하권 지하철 유치 문제 등도 산적한 현안이라고 봅니다.

   

이길숙= 구름산지구개발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LH에서 개발하느냐? 시에서 개발하느냐? 의 논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이젠 시에서 개발하는 것으로 결정된 이상 빠르고 투명하게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 20년 이상 된 아파트의 녹물문제입니다. 급수배관을 교체했지만, 온수배관을 교체하지 않아서 녹물이 계속 나오는 환경입니다.

온수배관교체를 위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온수배관교체예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서 우리 시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림= 하안313단지 복지아파트에는 많은 장애인.독거어르신.새터민.다문화 가정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정부지원만 바라보고 소일거리 없이 무의미한 삶속에 일을 하고 싶어도 정부지원 박탈된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의 삶의 질이 향상 되는데 왜 서민들은 궁핍하게만 살아야 될까요. 서민들의 복지향상에 적극 의정활동에 적용할 것입니다.

또한 소하2동 역세권은 광명에 대표적인 행정동입니다. 많은 인구가 밀집되고 대형 쇼핑몰 이케아. 롯데 프리미엄. 코스트코. 광명동굴. 광명KTX 등 광명 변화의 도시가 되고 있으나 반면 시민들의 문화. 체육 편의시설이 너무 취약합니다. 최대한 문화. 예술에 적극 관심을 가지고 하안동.소하동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현충열= 광명시 4선거구의 오래된 주요 현안은 KTX광명역 활성화이다. 최근 광명역 인근에는 신규 아파트입주가 시작되어 상주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인구 유입이 발생하는 지금 시점이 광명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시설 및 주변 환경 조성 투자의 적기이다. 정책적으로 예산을 배정하고 효과적으로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다. 광명역 역세권 활성화 정책에 주민 복지방안도 함께 고려하여 시행할 경우 우리는 적은 비용으로 경제와 복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하안동 일대의 아파트 수도배관노후화에 따른 녹물문제로 주민들 불만의 소리가 높다. 예산이 배정되어 시차원의 지원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 공동주택의 낡은 시설물 개선에도 관심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만일 특정 집단의 이익에 의하여 정책이 바른 길로 가지 못한다면 KTX광명역활성화는 다시금 먼 꿈이 될 것이며, 이에 대한 피해는 지역 거주 주민들의 몫으로 남을 것이다. 더 이상 광명역세권 활성화 정책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투자에 대한 결정이 늦어지게 되면 광명 지역 발전은 다시금 정체기로에 놓이게 될 것이다.

       

권진영= 가장 큰 현안은 첫째, ‘교통 문제입니다.

금천구(서울시)와 인접한 라 선거구의 금천교사거리, 소하동의 기아교차로, 소하사거리 등은 최근 몇 년 사이 늘어난 교통량으로 차량 병목현상이 발생하여 출퇴근 시간 외에도 상습 교통체증 구간이 되어 심각합니다.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교통체계의 개선을 추진해야 합니다. 교통체증을 줄이는 방법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자 하여도 수도권 간선 교통망인 대중교통 운행구간이 한정된 노선이며, 우리 선거구는 대중교통 소외지역입니다. 광명시가 서울시에 협조를 요청하여 노선 배정,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으로 대중교통 이용객이 적은 시간으로도 목적지까지 이동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경제적으로 악영향을 끼치는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추가로 우리 선거구에 위치한 광명KTX역사 주변의 교통 인프라를 활용하여 그 곳을 중심으로 서울 서남권의 교통 허브의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둘째, 아이들을 위한 학부모님의 교육활동 참여 지원입니다.

맞벌이 부부를 위한 초등학교 학부모님의 학업 참여유도 활동 보안이 필요합니다. 예비군훈련이나 민방위훈련을 법령에 명시함으로 참가자에 대한 기업에서의 불이익이 없도록 한 것처럼 학부모의 학업 참여도 법령에 명시되어 학부모님이 아이들의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되어야 합니다.

 

다른 예비후보와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장점이 있다면?

김향림= 저는 지역에서 15년 째 알게 모르게 꾸준히 봉사를 해왔습니다. 봉사란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저 역시 서민의 한사람 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힘들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언제나 함께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그들의 많은 민원도 발 빠르게 돕는데 최선을 다하다보니 어느새 저에게 닉네임 두개가 생겼습니다. 1.봉사의 달인 2.작은 거인, 지난해 자원봉사자의 날 5017시간 훈장도 받았습니다. 이젠 지역에서 봉사의 아이콘이 되어 장점을 충분히 살려 정치에 접목 시키려 합니다 


☛권진영 =첫째, 저는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17인의 독립투사들 가운데 한 분인 독립유공자 권원호의 손녀로 국가에 대한 충성심, 애국심을 이어받은 정체성이 뚜렷한 사람입니다. 둘째, 공직자 후보자들이 미투검증을 제안하는 이 때, 저는 미투서명, 검증보다 앞서 1년 가까이 성추행범을 옹호한 세력과 싸워왔습니다. 저는 피해당사자로 피해자의 입장을 이해, 공감하고 있기에 더불어민주당의 가장 적합한 후보자로 우리 당의 이미지를 내세울 수 있습니다. 셋째, 내⋅외국인 학생들의 지도 경력, 학습조력, 교수설계, 교수운영, 학생과의 커뮤니케이션 등을 통한 풍부한 교수자의 경력이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문화 가족에 대한 깊은 이해로 다문화의 선입견에 대한 인식 개선과 교육학적 분석 및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국내∙국외적 관계를 통한 각양각층의 구성원과 교류를 갖고 있습니다. 넷째, 미술 전공, 중국어 전공, 지금은 법학을 전공하며 다양한 분야의 학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핵심적인 역량, 다양한 분야의 융합성, 추진력, 지도력을 요구하고 있기에 저의 경험과 노력은 어떤 상황에서든 전문성을 가지고 소신있는 바른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다섯째, 아파트 감사를 수행하면서 주택법의 위반 사례에 대처한 경험을 바탕으로 투명한 예산 관리, 감독을 하여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서민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며 함께 생활하고 있기에 누구보다도 서민을 제일 잘 이해하고 서민의 편에서 서민을 위한 정책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오희령= 오랜 시간 보육전문가로서 보낸 경험이 있습니다. 시 행정과 국가 행정의 현실성 없는 보육 정책 시행에 맞서 때론 항의하기도 하였고, 직접 몸으로 부딪쳐 보기도 하였습니다. 보육과 연계되는 각종 정책들과 마주하면서 보낸 시간 속에서 체득한 무수한 경험은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해왔고, 계속해서 이루어져야 할 정치개혁을 꿈꾸는 더불어 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지난 대선 때는 광명()지역 SNS뉴미디어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당으로부터 공을 인정받고 1급포상도 받았습니다. 정치경험은 부족하지만 변화와 개혁에 대한 의지와 열망은 누구보다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길숙= 제 지역구에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는 모두 정치 신인입니다. 정치신인들에게는 시의회에 입성하면 2년 정도는 배워야 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분들은 의회에 대해서 전혀 경험이 없지만 저는 4년 동안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4년 동안 보고 배운 것이 신인들보다 훨씬 많습니다. 조례제정, 개정부터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 지난 4년 동안의 경험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정치신인들보다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 4년 동안 저는 민원소통의 날을 통해서 약 300~400여건의 민원처리 경험이 있습니다. 어느 때는 따뜻한 엄마처럼, 어떤 때는 누나처럼, 시민들을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성품이 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섬세한 여성으로서 집안의 살림살이처럼 시 예산을 심의해서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하게 삭감시킨 경험이 다른 후보보다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정활동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의원 사이의 관계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어느 누구보다 소통하는 능력, 공감능력, 도덕성, 청렴성에 자신이 있습니다. 즉 어느 누구와도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크다는 게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충열= 본 후보자는 광명역 역세권 활성화 현안에 대한 전문가이자 보편적 복지론자이다. 저의 지역발전에 대한 의지와 진심을 정책으로 차별화하여 평가 받을 것이. KTX광명역세권 활성화 및 지하철 유치 추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광역교통환경개선 특별위원회, 광명역세권 아파트 입주자 연합회 등 여러 기관 및 단체를 통하여 정책을 연구하고 지역현안을 알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안성당 신자로서 자원봉사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있으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 최근 우리 지역에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과 소통하려 한다. 이 모든 것을 정책에 담아내어 지역 가치로 승화시키려 한다.

더 이상 지역의원으로서 정당에 기대어 지역현안을 외면하고 정책연구를 경시하는 후보가 되지 않을 것이다. 경제정책 하나하나에 복지의 가치를 담을 것이다. 하나의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의 개선을 실현하여 지역 예산을 헛되어 쓰지 않고 지역주민의 삶의 가치도 지킬 것이다.

모든 걸 지역주민 및 전문가들과 상의하여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 잘 듣고 잘 생각하고 잘 실천하겠다.

     

만약 당선이 된다면 가장 중점적으로 하고 싶은 일은?

이길숙= 100명이상 참여한 공공행사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사 배치 및 18세 이상 발달장애인을 위한 자립센터 확대 초등학교 등 돌봄학교 확대 광명시 초..고등학교에 실내체육관 건립예산지원 초등학교 등 공기청정기 설치비 지원

광명시 출산 산후조리비 가정 및 민간어린이집 예산지원해서 광명시형 준시립화(준공립화)”-기존 기정 및 민간어린이집에서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광명시형 어린이집-

반려견 놀이터, 반려동물 문화센터설치 예산지원, 반려동물 보험도입, 길고양이 중성화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 하안주공아파트 온수배관 교체 예산지원 광명 지역상품권 활성화 지원 광명시 차원의 미세먼지 대책 마련 구름산지구 개발사업 적극적인 행정지원 청년일자리 창출지원센터 예산 대폭 확대지원 및 시의회에 청년 일자리 상황판 설치 광명시 비정규직(기간제 등) 급여, 일당제에서 월급제로 전환 및 비정규직 정액급식비(13만 원 지급) 장애인단체 입주 공공시설 확보 소하2동 여성비전센터 주차장 확보 등의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현충열= KTX광명역 활성화를 위하여서는 역세권 인구유입이 발생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인천 지하철 2호선 연장 사업을 포함하여 광역연계 대중교통망이 확정되어 추진이 이루어져야 한다. KTX광명역 이용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주차시설 확충 및 이용혜택 부여도 시행 되어 접근성 확보가 가능하게 되어져야 한다. 인근 주민시설도 개선되어야 한다.

빛가온 초/중학교 안전한 통학로조성 / 양지체육공원을 체육생태공원으로 조성 /충현고가 방음벽 설치/ 양지사거리자이아파트 앞 IC교차로 입체화 실시 등을 통하여 지역 주민의 삶의 가치를 증진하여 살고 싶은 지역으로 구축 할 것이다. (((( 두 딸의 아빠로서 )) 또한 지역맞벌이 부부를 위하여 지역 내 어린이집 시설개선추진 및 지원을 지속 시행 것이며, 시간 연장 보육시설도 확충하여 육아에 대한 고민을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

모든 것은 혼자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주민들의 참여가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저는 주민들이 좀 더 쉽게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과 소통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김향림= 말로만 하는 복지정책이 아닌 발로 뛰며 사각지대 놓인 서민복지에 앞장 설 것입니다. 보여 지는 정치가 아닌 실생활의 밀접한 생활 정치인이 되어 시민들께 인정받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권진영= 첫째, ‘주택 정책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아파트 단지별로 관리사무소가 운영되는 구분관리로 아파트 주민들이 부담하는 관리비의 지출이 큽니다. 공동주택관리법 제8조 공동주택의 관리에 지자체는 공동 관리를 추진할 수 있으므로 국토교통부 등에 협조를 요청하여 관리비 절감, 획기적으로 개선된 주민 맞춤형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공동주택의 회계감사를 자체단지 비용이 아닌 공적 예산으로 지원하도록 하고, 공동주택단지의 예산집행 비리로 인한 손실이 발생하지 않게 이에 관련된 조례를 강화하여 주민들은 적은 비용으로 질 좋은 주거문화를 제공받아 거주하는 공동주택단지로 만들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둘째, ‘교육 수준 향상에 앞장서겠습니다. 퇴직자들의 일자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로단체에 찾아가는 한글 교실, 한자 교실 등의 수업 강좌를 열어 광명시 경로단체의 질을 높이고, 재능 기부자, 봉사자들을 통해 주민이 무상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교실, 미디어 교육시설을 개설하여 광명시 교육수준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셋째, ‘시민 안전 정책에 힘쓰겠습니다. 성범죄자 시스템을 강화함으로 각 동마다 감시 인원을 배정하여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안전한 광명시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미니 콘서트, 작품 전시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광명 도심공항에 대한 홍보를 하여 광명KTX역사의 도심공항 이용객의 확충을 유도하여 광명역세권 발전에 힘쓰겠습니다.


오희령=아이 키우기 좋은 광명을 만들고 싶습니다.

일과 대학원 수업을 병행하느라 결혼이 늦어졌고 딸 셋을 낳아서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키우면서 휴학하고 또 경력단절여성이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출산을 포기하는 분들이 없도록 최선의 방법을 찾고 출산, 육아, 보육 관련 지원책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 . 유아와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험학습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광명에 생태놀이공원, 다양한 문화공간들을 설치하고 싶습니다. 이런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소통, 화합, 개선이라는 가치실현을 위한 학부모, 지역주민 등 민.관 상호협의체를 구성하여 모든 일들을 진행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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