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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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유권자운동본부·광명지역언론협의회, 광명시장 예비후보 정책토론회 개최

광명유권자운동본부·광명지역언론협의회, 광명시장 예비후보 정책토론회 개최

광명시장 예비후보자를 초청한 정책토론회가 오는 5월 7일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광명유권자운동본부와 광명지역언론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며,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후보와 국민의힘 김정호 후보가 참석해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토론회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후보자 및 캠프 관계자와 함께 광명유권자운동본부 회원, 언론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한된 청중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개회 및 인사말을 시작으로 후보자 출마의 변과 제1공약 발표, 공통 질문, 주도권 토론, 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된다. 인사말은 광명유권자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인 강은숙·박재철 본부장과 광명지역언론협의회 정강희 회장이 할 예정이다. 특히 공통 질문에서는 인권, 지역순환경제, 교통 등 주요 의제와 함께 지역 현안 및 공직 경험에 대한 질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주도권 토론에서는 후보자들이 직접 주도권을 가지고 정책을 놓고 맞붙으며, 입장 차이와 정책 방향이 보다 분명하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전체 진행은 광명지역언론협의회 김연준 간사가 담당하며, 토론회 사회는 광명유권자운동본부 허정호 집행위원장이 맡는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광명지역언론협의회 소속 ‘광흥타임즈TV’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광명 시민들이 후보자들의 정책과 비전을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양천 일대 깔따구 집중 방역 돌입

- 안양천 수변부·자전거도로 중심 깔따구 급증… 특장차 활용 하루 2회 집중 방역 - 전기·태양광 포충기 11월까지 상시 운영, 해 질 무렵 마스크·고글 착용 당부 광명시가 안양천 일대 깔따구 급증에 대응해 긴급 집중 방역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안양천 수변부와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깔따구가 대량 발생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역 체계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깔따구는 주로 4~6월과 9~10월에 활발히 활동하며, 해 질 무렵 공중에서 무리 지어 비행하는 특성이 있다. 모기와 달리 사람을 물거나 감염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산책이나 자전거 이용 중 시야를 방해하고 호흡기 유입 등 불쾌감을 유발해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광명시보건소는 기존 주 2~3회 실시하던 안양천 수변부 분무 방역을 하루 2회 집중 방역 체계로 강화했다. 현재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특장차를 활용한 분무 방역으로 깔따구 밀집 구간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한 빛으로 해충을 유인해 포획하는 전기·태양광 포충기를 안양천 곳곳에 가동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상시 점검해 야간 시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깔따구는 야간 불빛에 잘

버려진 우산이 작품으로…

광명시가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일대에서 ‘2026 광명사랑 녹색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안병학 화백과 함께하는 ‘우산 그림 그리기 체험’을 진행한다. 사용하지 않거나 기증받은 우산에 직접 그림을 그려 업사이클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체험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병학 화백의 작품 전시도 함께 열려 예술 감상과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을 선보인다. 안 화백은 “버려지는 물건에 작가의 가치를 더해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고, 재활용과 재사용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가 버려지는 것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장 난 우산 수리와 사용하지 않는 우산 기증도 현장에서 접수한다. 모인 우산은 수리와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폐건전지 교환 행사도 마련했다. 가정에서 사용한 폐건전지 20개 이상을 가져오면 선착순으로 1인 1개 기준 소정의 사은품 또는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다. 이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여성비전센터, 수강생 정성 담긴 빵 300개 전달

- 실력 키워 나눔 실천… 제빵기능사 수강생들의 따뜻한 재능기부 - 지난해 대비 기부 규모 대폭 확대, 관내 홀몸 어르신·저소득층에 온기 전달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제빵기능사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사회에 전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센터는 지난 28일 제빵교실에서 수강생과 강사가 함께 구운 단팥빵과 소보루빵 300개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맡겼다. 특히 지난해 100개를 전달한 것보다 기부 규모를 3배로 대폭 늘려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익힌 실력을 사회에 돌려주고자 마련했다. 수강생들은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모든 공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을 담았다. 맡긴 물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우리 지역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기부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자격증을 준비하고 배운 기술이 이웃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수강생들이 배움을 사회에 환원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공공부문 태양광 28.5MW 보급…목표치 초과해 ‘RE100’ 달성

경기도가 산하기관 경영평가 개편과 도민 참여형 공공 유휴부지 발굴 등 강력한 체질 개선을 통해 총 28.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보급하며, 경기도와 공공기관 전력 소비량 100% 대체를 넘어선 ‘RE101’을 조기 달성했다. 경기도는 2026년 내 도 및 공공기관의 전체 전력 소비량인 28.2MW 규모의 설비를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넘어 올해 4월 기준 총 28.5MW의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며 목표치를 초과한 101%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도는 2023년 4월 경기 RE100(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 비전 선포 후 2026년 내 공공부문의 사용 전력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경기도 공공 RE100 계획’을 추진한 바 있다.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민간 부문의 RE100 참여를 견인하겠다는 전략이었다. 이후 도는 서수원과 월암 나들목 일대 등 버려진 공공 유휴부지를 샅샅이 찾아내 도민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나누는 도민 참여형 발전소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경기도청이 자리한 경기융합타운에는 전국 최대 규모인 1.5MW급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클러스터가 조성돼 차세대 에너지 기술을 실증


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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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체험형 ‘청렴 플레이 데이’개최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전직원이 즐겁게 참여하며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청렴 플레이데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광명교육가족 체육 한마당 속 코너로 진행되었으며 ‘청렴 컬링’과 ‘청렴 탑쌓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청렴 컬링’은 ‘청렴 하우스’를 중심으로, 청렴한 마음을 담은 스톤을 목표 지점에 안착시키는 활동이다. 팀원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중심에 가까이 다가가야 하며, 상대 팀의 방해 속에서도 원칙을 지켜내는 과정이 핵심이다. ‘청렴 탑쌓기’는 서로 연결된 끈을 활용해 청렴 블록을 쌓는 협력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균형과 호흡을 맞추며 신뢰와 책임의 가치를 체감하게 된다. 특히 청렴 문구가 새겨진 블록을 먼저 완성한 팀이 승리한다. 두 프로그램은 각각 ‘청렴의 중심을 지키는 힘’과 ‘청렴을 함께 쌓아가는 과정’을 상징하며,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설계됐다. 김명순 교육장은 “청렴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 간의 신뢰와 협력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다”며 “이번 플레이 데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즐거운 경험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깊이 공감

동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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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노동절을 맞아 공사 내 3개 복수노조(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노사 화합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사의 발전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사는 2025년도 임금협약을 통해 108명에 달하는 업무직 통합 및 근로계약 체결을 원만히 이끌어낸 점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공사와 노조 측은 이번 통합이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업무직 통합이라는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노사 간의 끊임없는 대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노사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실무적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사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

비움, 채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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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재생 자전거’ 30대 지원
- 일자리경제과-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5060 일자리사업 통해 지역 복지 실천 4월 28일(화), 광명시 일자리경제과(과장 최옥남)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가 지난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폐자전거 재생 사업’을 통해 올해도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 사업은 2015년 첫 발을 내디딘 이후,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환경 보호’와 신중년 세대에게 일거리를 제공하는 ‘일자리 창출’, 그리고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 복지’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며 광명시의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사랑의 재생 자전거’는 각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추천받은 대상자들에게 배분되었으며, 연 4회에 걸쳐 약 120대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광명시 일자리경제과 최옥남 과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세열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명시 일자리경제과 최옥남 과장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세열 본부장은 “오랜 시간 지속되어 온 사업인 만큼 자전거의 품질과 시민들의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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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퇴직 교원 553인, 임태희 예비후보 지지선언...“성과는 증명됐고, 미래는 명확하다.”
- 경기도 퇴직 교원 553인, 뜻 모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지지 공식 발표 - ‘공약 이행률 99.9%’ 전무후무한 성과 조명… “탁월한 실행력과 흔들림 없는 소신 믿어” 평생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해 온 경기도 퇴직 교원 553인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경기도 퇴직 교원 대표단 30여 명은 29일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를 방문해 경기교육의 연속성과 발전을 열망하는 553인의 뜻을 모아 지지 선언문을 전달했다. 이날 선언에 나선 퇴직 교원들은 “지난 4년, 경기교육은 비로소 ‘제대로 된 길’을 찾았다”면서 교육 현장 전문가의 시각에서 확인한 임태희 예비후보의 탁월한 행정 성과와 명확한 비전을 지지 이유로 밝혔다. ○ 최우수 교육청 선정·공약 이행률 99.9%… “검증된 리더십 이어져야” 대표단은 임 예비후보의 ‘입증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경기도교육청의 ‘2025년 전국 최우수 교육청’ 선정과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률 99.9%’ 달성을 언급하며 “이는 경기교육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자,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임 예비후보의 실행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러한 성과를 완

광명시가족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 ‘아이돌봄사 2차 집담회
광명시 가족센터(센터장 남은정)는 지난 4월 25일(토)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소속 아이돌봄사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집담회 ‘나를 돌보는 시간, 마음건강 블렌딩’을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소진(Burnout)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된 힐링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자가진단 및 관리 솔루션 ▲나의 체질 진단 ▲스트레스 관리 치유 식재료 학습 ▲나만의 티블렌딩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 작성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채워졌다. 참여자들은 이론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용한 실습에 직접 참여하며,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예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담회에 참석한 8년 경력의 베테랑 아이돌봄사 이OO은 “오랜 시간 돌봄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보람을 느꼈지만, 정작 나 자신을 돌볼 기회는 부족했다”며, “아이돌봄사라는 이름에 걸맞은 전문가로 대우받는 기분이 들어 자부심이 생겼고, 오늘 얻은 힐링 에너지 덕분에 앞으로 현장에서 아이들을 더 따뜻하고 힘차게 돌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시 가족센터 남은정 센터장은 “아이돌봄사의 정서적 건강은 곧 광명시 아이들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