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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체험형 ‘청렴 플레이 데이’개최

딱딱한 교육 대신 웃음과 몸짓으로 청렴을 배우는 하루

광명교육지원청, 체험형 ‘청렴 플레이 데이’개최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전직원이 즐겁게 참여하며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청렴 플레이데이’를 개최했다. 행사는 광명교육가족 체육 한마당 속 코너로 진행되었으며 ‘청렴 컬링’과 ‘청렴 탑쌓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청렴 컬링’은 ‘청렴 하우스’를 중심으로, 청렴한 마음을 담은 스톤을 목표 지점에 안착시키는 활동이다. 팀원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중심에 가까이 다가가야 하며, 상대 팀의 방해 속에서도 원칙을 지켜내는 과정이 핵심이다. ‘청렴 탑쌓기’는 서로 연결된 끈을 활용해 청렴 블록을 쌓는 협력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균형과 호흡을 맞추며 신뢰와 책임의 가치를 체감하게 된다. 특히 청렴 문구가 새겨진 블록을 먼저 완성한 팀이 승리한다. 두 프로그램은 각각 ‘청렴의 중심을 지키는 힘’과 ‘청렴을 함께 쌓아가는 과정’을 상징하며,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설계됐다. 김명순 교육장은 “청렴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 간의 신뢰와 협력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다”며 “이번 플레이 데이를 통해 구성원들이 즐거운 경험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깊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수련관장에 김형기 관장 임용

- 28일 부시장(재단 이사장 권한대행) 집무실에서 임용식 열고 임용장 교부 - 김 신임 관장, 청소년 활동·복지·안전 분야 전문성 두루 갖춰… 수련관 운영 내실화 기대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신임 광명시청소년수련관장에 김형기 관장을 임용했다. 최혜민 광명시청소년재단 이사장 권한대행(광명시 부시장)은 28일 오전 광명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김형기 신임 관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신임 관장은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장과 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을 역임하며 청소년 활동·복지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관리 전반에 강점을 지닌 전문가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충청북도지사 표창(미래 인재육성) 등을 수상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직무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 김 신임 관장은 “청소년이 정책과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는 수련관을 만들겠다”며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디지털 역량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성장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현장 실무와 정책적 식견을 모두 갖춘 전문가가 임용된 만큼 광명시

음식점·카페에서 광명사랑화폐 결제하면 10% 캐시백

- 5월 1일부터 한 달간 관내 음식점·카페 결제 시 10% 즉시 환급 - 1인당 최대 1만 원… 가정의 달 가계 부담 덜고 골목상권 활력 기대 광명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외식은 즐겁게, 골목상권은 활기차게 만드는 특별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한 달간 음식점·카페에서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는 경우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하는 ‘가족 외식비 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 상황에서 외식 수요가 집중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한편,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캐시백 혜택은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중 음식점과 카페에서 결제할 때 적용된다. 특히 지역화폐 사용처를 오는 8월 31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에 맞춰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하면서, 가족 외식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맹점 범위도 함께 넓어졌다. 결제액(인센티브, 정책수당 결제분 제외)의 10%를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광명사랑화폐로 즉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준비된 예산이 소진하는 경우 조기 종료한다. 지급된 캐시백은 지

8월까지 광명사랑화폐 사용처 연매출 30억 원 이하로 한시적 확대

-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와 동일하게 조정… 8월 31일까지 한시 허용 광명시는 오는 8월까지 광명사랑화폐 사용처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와 지역화폐 사용처가 달라서 벌어지는 혼란을 줄이고, 민생경제 회복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취지로 경기도 지역화폐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결정됐다. 이에 따라 기존 가맹점 기준(연매출 15억 원)을 초과하더라도, 연매출이 30억 원 이하인 업체라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해당 기간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지위를 갖게 되면서 더욱 다양한 곳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사행성 사업·유흥업소 등 제한 업종은 확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조치로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고 경제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5월 황금연휴 맞아 관광지 130곳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경기 투어패스’ 27일 출시

- 하나의 패스(24시간권 26,900원·48시간권 35,900원)로 경기도 130여곳 자유롭게 이용 -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 130여곳 자유롭게 이용 가능. - 3~4개 시설 방문비보다도 저렴, 도민들의 나들이 비용 부담 덜어줘 - 28일부터 경기-충남 초광역 관광상품 ‘베이밸리 투어패스’ 1,000매 한정 특가 판매 - 양 지역 20개 주요 관광지 가운데 2곳 마음대로 방문할 수 있어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도민의 나들이 비용 부담을 덜어줄 ‘경기 투어패스’와 ‘베이밸리 투어패스’를 오는 27일과 28일 잇따라 선보인다. 경기 투어패스는 단 2만 원대의 패스권 하나로 도내 130여개 관광지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초가성비 통합이용권이다. 2023년 첫선을 보인 경기 투어패스는 올해는 4월 27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31개 시군에 위치한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 130여 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24시간권 2만6천900원, 48시간권 3만5천900원으로 3~4개 시설 방문비보다도 저렴하다. 도는 올해 안에 이용 가능 시설을 200개소까지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구매자는 네이버 스마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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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체험형 ‘청렴 플레이 데이’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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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2026 광명사랑 기부릴레이’ 참여
4월 27일(월),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은 가정의 달을 맞아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경로식당에서 직접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어르신들께 정성을 전했고, 함께 전달한 기부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 신왕섭 전무,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 김정은 관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 신왕섭 전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 김정은 관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직접 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와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도 정성과 진심이 고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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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정호 광명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국민의힘 김정호 광명시장 후보는 26년 4월 25일(토) 오후5시 광명사거리 크로앙스 5층 김정호 선거캠프에서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광명시장 김정호 후보는 강한 추진력과 결단력으로 광명시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며 광명 발전을 위한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첫 번째, 광명의 가장 시급한 출퇴근 교통 문제를 AI 교통 트램을 도입하고 이를 신도시와 연계하여 교통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겠다. 두 번째, 구 청소년근로복지관 부지에 35층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려던 기존 계획을 전면 무효화하고 해당 부지에 오페라하우스를 건립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 또한, 17만평의 규모의 부지에 유니버설 스튜디오나 에버랜드급의 대규모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초고령 사회에 발맞춰 어르신 전용 수영장을 별도로 구축하겠다. 세 번째, 아이들의 미래와 교육을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 광명시에는 너와 내가 없고, 지역의 편가르기가 없어야 하며 어르신과 아이들이 손잡고 나아갈 수 있는 화합의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제21대 대통령 후보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양향자 경기도지사 출마예정자, 그리고 이성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김정호 후보의 필승을 위해 함께 했

광명시가족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 ‘아이돌봄사 2차 집담회
광명시 가족센터(센터장 남은정)는 지난 4월 25일(토)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소속 아이돌봄사들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집담회 ‘나를 돌보는 시간, 마음건강 블렌딩’을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소진(Burnout)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된 힐링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자가진단 및 관리 솔루션 ▲나의 체질 진단 ▲스트레스 관리 치유 식재료 학습 ▲나만의 티블렌딩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 작성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채워졌다. 참여자들은 이론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용한 실습에 직접 참여하며,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예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담회에 참석한 8년 경력의 베테랑 아이돌봄사 이OO은 “오랜 시간 돌봄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보람을 느꼈지만, 정작 나 자신을 돌볼 기회는 부족했다”며, “아이돌봄사라는 이름에 걸맞은 전문가로 대우받는 기분이 들어 자부심이 생겼고, 오늘 얻은 힐링 에너지 덕분에 앞으로 현장에서 아이들을 더 따뜻하고 힘차게 돌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시 가족센터 남은정 센터장은 “아이돌봄사의 정서적 건강은 곧 광명시 아이들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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