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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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광명형 생활복지, 전국이 주목하는 기본사회 모델로 키울 것”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광명형 생활복지, 전국이 주목하는 기본사회 모델로 키울 것”

- 그냥드림사업 푸드마켓 현장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방문… 광명 생활복지 성과 주목 - 위기가구 발굴·먹거리 안전망 성과 확인… 광명형 생활복지 정책모델 부각 - 박승원 예비후보 “복지는 시민 삶의 변화로 증명돼야… 누구도 홀로 남겨지지 않는 광명시 만들 것”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는 21일 광명시 그냥드림사업과 푸드마켓 현장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방문한 것과 관련해 “광명형 생활복지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정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며 “기본사회 1번지 광명을 향해 생활복지 체계를 더 촘촘하게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은경 장관은 광명시의 그냥드림사업과 푸드마켓 운영 현장을 둘러보며, 위기가구 지원과 먹거리 안전망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직접 살폈다. 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도입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의 취지를 잇는 정책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복잡한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히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모델이다. 광명시는 푸드마켓과 그냥드림을 결합해 현장 지원, 복지상담, 위기가구 발굴, 공공·민간 자원 연계를 함께 작동시키는 ‘광명형 생활복지 모델’을 발전시켜 왔다.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는 “광명시의 그냥드림사업과 푸드마켓은 단순한 지원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삶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생활안전망”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순간, 지원이 빠르게 닿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기본사회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도 현장에서 광명 사례의 정책적 의미를 높게 평가했다. 정 장관은 “광명시 푸드마켓과 그냥드림사업은 단순히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정책이 아닌, 현장형 생활복지 모델”이라며 “광명시의 이런 시도는 지역 중심 복지정책의 좋은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승원 예비후보는 “광명은 시민주권, 통합돌봄, 생활복지, 지역사회 연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사회 1번지로 나아가고 있다”며 “그냥드림사업과 푸드마켓처럼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더 촘촘하게 연결해 누구도 홀로 남겨지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시민 삶 바꾸는 ‘고향사랑기금 3대 사업’ 시동

- 시민공동체 육성부터 취약계층 지원까지… 기부금, 지역문제 해결에 ‘선순환’ - 민관 숙의 거쳐 발굴한 ‘빛나는 광명로드’, 지역공동체 활성화 교육 모델 제시 - 가족돌봄 청년·청소년이 원하는 학습, 생활가전, 의료기기 등 지원… 맞춤형 복지 실현 - 중장년 1인가구에 지역화폐 10만 원 지원하는 ‘황금도시락’… 생활 안정·지역경제 활성화 동시 추진 광명시가 올해도 지역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고향사랑기금을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에 활용한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로 조성된 기금 5천만 원을 ▲공동체 기반 시민 학습지원 ▲가족돌봄 청년·청소년 지원 ▲중장년 1인가구 지원 등 총 3개 사업에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기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등 시민 삶과 밀접한 분야에 활용해 지역 내 문제 해결과 복지 증진이 이루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지역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 위한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 ‘빛나는 광명로드’ 공동체 기반 시민 학습지원 사업인 ‘빛나는 광명로드’는 광명시민이 지역자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고,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실천하는 참여형 사업이다. 특히 지난해 광명자치대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여자 모집

- 행동교정·산책교육·체험형 클래스 구성… 반려생활 실습 교육 운영 - 4월 27일부터 선착순 모집… 반려견 등록한 광명시민·반함센터 유기견 입양자 대상 광명시가 반려인과 반려견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반려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3주 과정 행동교정교육 ▲그룹 산책 교육 ▲원데이클래스 등 반려생활에 꼭 필요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동교정교육은 5월 9일부터 3주간 광명시 반함센터에서 진행하며, 반려견 이해와 문제행동 교정, 놀이, 위생관리 등을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그룹 산책 교육은 5월 16일 안양천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열린다. 산책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한다. 원데이클래스는 ▲5월 8일 증명사진 촬영 ‘증멍프로필’ ▲5월 22일 수제간식 만들기 ▲6월 13일 인식표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을 양육하는 광명시민과 반함센터 유기견 입양자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4월 27일 오전 1

최혜민 시장 권한대행, 정은경 장관에 ‘광명형 그냥드림’ 우수사례 선보여… “전국 최고 복지 모델로 키울 것”

최 권한대행, 5월 ‘그냥드림’ 본사업 앞두고 방문한 정 장관에게 광명형 그냥드림 성과 공유 시가 직접 개입해 사례관리… 경기도 13개 시범사업 추진 시군 중 복지서비스 연계율 1위 푸드마켓뱅크센터와 그냥드림 사업 연계해 현장 복지 사업 고도화 계획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의 현장 중심 복지 모델을 소개하며 우수사례 확산에 나섰다. 최 권한대행은 21일 오후 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이 추진 중인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를 찾은 정 장관과 함께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시의 선제적인 현장 복지 체계를 설명했다. 정 장관의 이번 방문은 오는 5월 ‘그냥드림’ 본사업 추진을 앞두고 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 중인 지방정부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우수사례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뤄졌다.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별도의 조건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완화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단순 지원을 넘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공적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광명시는 2021년 ‘경기도 먹거리 그냥드림’ 사업부터 쌓아온


경기도, 하천·계곡지킴이 114명 발대식 개최... 불법행위 근절 본격 추진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시군 하천·계곡지킴이 및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하천·계곡지킴이’는 하천 및 계곡 내 불법행위 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순찰하는 단속 전문 인력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44명이 4만여 건의 불법행위 적발, 계도, 정화활동, 시설물 관리 활동을 했다. 하천·계곡지킴이들은 담당공무원과 상인간 소통을 통해 최대한 불법시설의 자진철거를 유도해 물리적 충돌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철저한 현장관리로 불법행위가 뿌리내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도는 불법 점유 및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위반사항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계도 조치를 통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선발된 114명의 지킴이가 청정 하천환경 조성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선서를 통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하천과 계곡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천·계곡지킴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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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세대공감 청렴 주니어보드’발대식 개최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세대공감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렴을 매개로 한 세대 간 소통과 조직문화 혁신에 본격 나섰다. ‘세대공감 청렴 주니어보드’는 다양한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직원들로 구성되어, 조직 내 청렴 가치 확산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좁히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과 실천 방안을 제안하는 소통 창구로서 기능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단순한 출범 행사를 넘어 ‘청렴을 어떻게 일상에 스며들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청렴 키워드 토크’, 세대별 인식 차이를 공유하는 미니 토론 등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주니어보드 구성원들은 ▲불합리한 관행 개선 ▲세대 간 공감형 청렴 캠페인 기획 ▲갑질 근절 및 예방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활동 방향을 제시하며 향후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명순 교육장은“청렴은 제도가 아니라 문화이며, 문화는 공감에서 시작된다”며, “세대공감 청렴 주니어보드가 조직 내 다양한 목소리를 연결하고, 자연스럽게 실천으로 이어지는 변화의 출발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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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약사회, ‘광명에서 나눔해요, 2026 광명사랑 기부릴레이’ 참여
- 배움과 건강을 함께 살피는 따뜻한 나눔 - 아동·청소년 장학금 220만원 및 구충제 2,000정 전달 4월 15일(수),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아동·청소년 장학금 220만원과 구충제 2,000정를 전달했다. 광명시약사회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구충제를 함께 전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약사회 박정아 부회장, 양혜경 부회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약사회 박정아 부회장은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광명시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아동·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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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광명형 생활복지, 전국이 주목하는 기본사회 모델로 키울 것”
- 그냥드림사업 푸드마켓 현장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방문… 광명 생활복지 성과 주목 - 위기가구 발굴·먹거리 안전망 성과 확인… 광명형 생활복지 정책모델 부각 - 박승원 예비후보 “복지는 시민 삶의 변화로 증명돼야… 누구도 홀로 남겨지지 않는 광명시 만들 것”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는 21일 광명시 그냥드림사업과 푸드마켓 현장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방문한 것과 관련해 “광명형 생활복지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정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며 “기본사회 1번지 광명을 향해 생활복지 체계를 더 촘촘하게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은경 장관은 광명시의 그냥드림사업과 푸드마켓 운영 현장을 둘러보며, 위기가구 지원과 먹거리 안전망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직접 살폈다. 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도입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의 취지를 잇는 정책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복잡한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히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모델이다. 광명시는 푸드마켓과 그냥드림을 결합해 현장 지원, 복지상담, 위기가구 발굴, 공공·민간 자원 연계를 함께 작동시키는 ‘광명형 생활복지 모델’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