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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의혹과 불통행정을 해명도 못하면서 3선 출마 선언은 시민무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와 무엇이 다른가!

온갖 의혹과 불통행정을 해명도 못하면서 3선 출마 선언은 시민무시

4월 1일 ‘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한 해명과 시정 8년의 ‘독단적인 불통 행정’을 질타했던 김영준,안성환,양이원영 예비후보가 ‘박 시장의 SNS 반박글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광명시를 비난한 것이 아니라 시장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고 불통행정을 지적한 것이다. 도대체 박승원 시장이 지난 8년 동안 무엇을 했는가라는 시민들의 진정어린 물음에 답할 필요가 있다.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한 진정 어린 해명과 불통과 무능행정에 대한 반성을 못하겠다면 3선 출마선언은 포기하는 게 모두에게 좋은 일이다. 왜 많은 시민들이 이제 그만하면 되었다고 얘기하는 지 귀를 열고 듣기 바란다. 그것이 광명시와 광명시민을 위한 길이다 라고 밝혔다. --입장문 전문-- [박 시장의 SNS 반박글에 대한 공동 입장문 발표] • 박승원 시장의 변명은 시민 기만 • 불통행정 시인하고 3선 출마 포기하라 어제 오전, 김영준, 안성환, 양이원영 세 광명시장 예비후보는 ‘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는 제목의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에 대해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민의 성장을 모독하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반박글을 본인 페이스북에 올렸다. 1. 광명의 성장을 모독하지 말라니, 우리가 언제 광명시를 비난했는가? 박승원 시장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고 불통행정을 지적한 것이다. 박승원 시장은 본인이 곧 광명시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짐이 곧 국가’라는 망상의 한 형태는 아니길 바란다. 주민 자치, 평생학습, 탄소중립 등 광명시가 분명히 이룬 성과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박승원 시장에게 제기되는 온갖 의혹과 불통행정의 현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나아가, 도대체 박승원 시장이 지난 8년 동안 무엇을 했는가라는 시민들의 진정어린 물음에 답할 필요가 있다. 도시는 빠르게 바뀌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교통대책과 체육-문화인프라 등은 제자리 걸음에서 이제는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 2. 온갖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광명시의 무능과 불통행정이 갈등을 오히려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진정 모른단 말인가? 현재 광명시 공공재개발, 민간재개발, 재건축,도시개발,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을 둘러싸고 각종 정상화위원회, 비상대책위원회 등이 난립하는 책임을 주민들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모습을 반복할것인가? 일관성 결여, 무원칙, 시간끌기, 불투명과 불통, 무능행정은 갈등을 더 키우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서 조차 재개발 진행과정의 문제에 대해 문제제기하고 질문하는 주민들의 입을 막았다. 그러면서 ‘숙의와 소통’을 말하다니 위선의 극치를 보는 것 같다. 개발사업은 신속성과 일관성, 안정성과 투명성이 생명이다. 관리감독 권한은 방기하면서 한정없이 시간만 끌고 있는 현장이 한 두 곳이 아니다. 이런 상황을 진정 모르고 있다는 말인가? 시간을 끌면 끌수록 갈등은 깊어진다. 제대로 일하지 않는 무능한 행정을 ‘갈등의 상처를 치유’한다고 미화하다니, 실로 정신승리의 끝판왕이다. 3. 박승원 시장은 사탕발림하는 이들 속에 파묻혀 있으면서 귀를 닫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부디 귀를 열고 시민들의 아우성과 분노를 듣기 바란다. 귀는 막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면서 갈등을 키우는 행정이 얼마나 오랫동안 광명시 지역공동체를 파괴해왔는지 그 실태를 파악하기 바란다. 4. 우리 세 후보들은 시민들의 검증 요구를 대변한 것이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명품가방 수수 건에 대해 제보를 받고 경찰청에 수사의뢰를 한 사실에 대해 해명하라고 하는 것이 네거티브인가? 고가의 가방을 시에서 기증받은 것이고 관리하고 있다면 물품대장 관리 목록을 공개하면 된다. 사적 수수가 아니라면 왜 공개하지 못하는가? 특혜분양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청약통장을 공개하면 되는데 왜 못하는가?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깨끗하게 해명해서 정정당당하게 평가를 받기를 바란다. 국민의 힘에서 공격하기 전에 당의 자정노력을 위해서라도 진심으로 권고한다. 그리고 광명시민들의 분노와 고통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반성하기 바란다. 안타깝게도 박승원 시장의 반박글을 보니 ‘발끈’ 하는 대응만 있지 여전히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오늘 3선 도전 출마 선언을 한다는데,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한 진정 어린 해명과 불통과 무능행정에 대한 반성을 못하겠다면 3선 출마선언은 포기하는 게 모두에게 좋은 일이다. 왜 많은 시민들이 이제 그만하면 되었다고 얘기하는 지 귀를 열고 듣기 바란다. 그것이 광명시와 광명시민을 위한 길이다. 2026년 4월 2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김영준, 안성환, 양이원영








철산2동 주민자치회, ‘탄소그린데이’ 음식 나눔… 탄소중립 실천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심국섭)는 지난 1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저탄소·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광명마을냉장고(연서로 10)’에 기부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철산2동 주민자치회 주관 주민세 마을사업인 ‘탄소그린데이 음식 만들기’ 교육 일환으로 마련했다. 해당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하며,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친환경 음식을 직접 만들며 탄소중립 가치를 배우는마을 공동체 사업이다. 이날 참가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채소만두와 단호박 스프 20인분은 지역 내 나눔 플랫폼인 광명마을냉장고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 보호와 복지를 결합한 주민 주도 실천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심국섭 회장은 “친환경 식재료로 정성껏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 문화가 공존하는 주민 참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을 큰 사랑으로 승화한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따뜻하고 푸른 철산2동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활기찬 봄맞이 대청소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숙)는 2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쌓여있던 쓰레기를 수거해 새봄의 활기찬 기운을 마을에 불어넣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0여 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이면도로와 빗물받이를 중심으로 광명7동 일대 곳곳을 돌며 활동을 펼쳤다. 특히 노면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방치된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정숙 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솔선수범한 회원들이 큰 힘이 된다”며 “깨끗해진 거리가 주민들에게 새봄 활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새마을부녀회의 헌신적인 노고를 높이 평가한다”며 “민관이 협력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계절별 환경정비 활동은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이웃돕기 바자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광명시, 개학기 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 3월 한 달간 시·옥외광고협회 합동 점검… 통학로 안전 확보 및 풍수해 대비 광명시는 지난 3월 한 달간 초·중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간절기 강풍 대비를 위한 ‘1분기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광명시 옥외광고협회(지부장 김영일)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철산로데오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지구와 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펼쳤다. 시 점검반은 이번 정비에서 상점가에 ‘위험 간판 정비 안내문’을 배포하고, 겨울철 이후 약해진 간판 지지대와 용접 부위 등 구조적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강풍 시 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11개에 대해서는 즉시 철거 조치를 완료했다. 아울러 학생들에게 유해한 선정적 전단지 200여 개와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입간판 9개, 풍선형 입간판(에어라이트) 1개 등 불법 광고물을 현장에서 정비하며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엄인봉 가로정비과장은 “이번 정비는 개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고 강풍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영일 지부장



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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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순)은 4월 2일(목) 교육지원청 별관 3층 광명실에서‘2026 제1차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및 시행령을 근거로,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명순 교육장을 비롯하여 광명시청 평생학습사업본부, 여성가족과, 광명경찰서,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학교 관계자, 변호사 등 총 13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이번 총회에서 2026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 위원회 운영 규정 제정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광명 학생맞춤통합지원 하나로!’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기관 간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광명교육지원청이 보고한 2025년 운영 현황에 따르면, 관내 초·중·고 41개교에서 총 163명의 학생을 발굴하여 학습, 심리, 복지 분야를 통합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23건 증가한 수치로, 학교와 지역 기관의 적극적인 발굴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광명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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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철산주공8·9단지(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의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를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기존 입주자 퇴거 및 예비자 소진에 대비한 예비입주자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각 계층별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과 고령자이며, 전용면적 59㎡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의 초역세권 입지로 광명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책정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청약 접수는 오는 4월 13일(월)부터 4월 15일(수)까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서일동 사장은 “현대적인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는 철산주공8·9단지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광명 시민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주거 안정

비움, 채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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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서 나눔해요, 광명사랑 기부데이 Donation-Day(D-Day)’
고(故) 최옥순 후원자, 희망성금 1,000만원 전달 3월 31일(화), 고(故) 최옥순 후원자의 유족 최진호 님이 누님의 뜻을 기리며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고(故) 최옥순 후원자가 남긴 유산을 의미 있는 곳에 쓰고자 했던 최옥순님의 가족들의 따뜻한 결정으로 이루어졌다. 평소 이웃을 향한 애정이 깊었던 고인의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최진호 후원자와 가족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고(故) 최옥순 님의 고귀한 나눔 정신과, 그 뜻을 이어주신 최진호 님께 깊은 애도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두 분의 따뜻한 진심이 광명시 전역에 선한 영향력으로 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후원자 최진호 님은 “누님이 남기신 유산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누님의 따뜻했던 마음이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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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의혹과 불통행정을 해명도 못하면서 3선 출마 선언은 시민무시
4월 1일 ‘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한 해명과 시정 8년의 ‘독단적인 불통 행정’을 질타했던 김영준,안성환,양이원영 예비후보가 ‘박 시장의 SNS 반박글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광명시를 비난한 것이 아니라 시장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고 불통행정을 지적한 것이다. 도대체 박승원 시장이 지난 8년 동안 무엇을 했는가라는 시민들의 진정어린 물음에 답할 필요가 있다.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한 진정 어린 해명과 불통과 무능행정에 대한 반성을 못하겠다면 3선 출마선언은 포기하는 게 모두에게 좋은 일이다. 왜 많은 시민들이 이제 그만하면 되었다고 얘기하는 지 귀를 열고 듣기 바란다. 그것이 광명시와 광명시민을 위한 길이다 라고 밝혔다. --입장문 전문-- [박 시장의 SNS 반박글에 대한 공동 입장문 발표] • 박승원 시장의 변명은 시민 기만 • 불통행정 시인하고 3선 출마 포기하라 어제 오전, 김영준, 안성환, 양이원영 세 광명시장 예비후보는 ‘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는 제목의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에 대해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민의 성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