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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차량기지에 찢겨진 여론, 누가 책임지나!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둘러싸고 광명시민의 여론이 들어와야 한다는 찬성과 들어오면 안 된다는 반대로 나뉘어 치열한 논쟁을 거듭하고 있다.

    

구로구의 기피시설로 소음,분진,진동 등의 민원 때문에 차량기지를 이전하는 것인데 왜 광명시로 들어 와야 하느냐. 광명시민은 소음,분진,진동의 피해를 입어도 되느냐. 광명시민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냐는 이유와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당사자들의 반대파!

 

광명시민의 대부분이 서울로 출근을 하고 있다. 그런데 출퇴근 시간에 교통이 얼마나 밀리는지 아느냐. 지하철이 들어오면 출퇴근 시간도 줄어들고 생활여건이 좋아지는데 왜 반대하느냐는 찬성파!

 

아래는 49일에 시장에게 바란다에 올라온 구로차량기지 이전 찬성,반대 민원이다.’ 유사민원을 정리한다는 규정에 의해 현재는 지워졌지만 하루에 수십여건의 반복적인 민원이 올라오는 것이다. 마치 서로 우위를 점하려는 것처럼 반대와 찬성이 올라오고 있는 것이다.

 

그럼 이 문제가 시장에게 바란다에 올린다고 해결될 수 있을까? 아마도 시장 입장에서는 자다가 벼락 맞은 상황일 수도 있다. 정치적으로 구로차량기지 이전을 잘 이용해 드신 두 영감님들께서는 한마디 입장 표명도 없는데 죄 없는 내가 왜 시달려야 하냐고.

 

영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5개역에 지하화였다면 시민들의 여론이 찬성, 반대로 나뉘어 이렇게 치열한 이전투구를 하지 않았을 것인데...

영감님들은 아무 말씀이 없다.

아무래도 광명을 위하는 국회의원은 없나보다. 표를 달라는 국회의원만 존재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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