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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안역, 구로에서 노온 왕복하는 전철이 아닌 셔틀이다.(3)

이용하지 않으면 우범지대화되고 집값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건설반대 범시민대책위 상임위원장 이승봉 토론자는 문제는 우리가 뭘 해달라고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국토부가 일방적으로 추진을 한 사안들이다.

 

광명시는 개청 이래 계속 국토부가 개발사업을 주도해 왔다. 소하택지,ktx,보금자리사업,민자고속도로,하안2지구,기지창이전 문제와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신도시 등, 그런데 개발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피해를 보는 부분을 충분하게 보상을 해주고, 친환경적으로 할 노력을 기울여야 국가기관이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다.

 

국토부가 돈을 안낸다면 쓰레기 처리하듯 하는 서울시가 돈을 내야 한다. 그런데 국토부도 서울시도 못 내겠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에게도 문제가 있다. 하안동 계신 분들은 전철 생긴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신다. 하지만 이게 전철 맞나. 이건 셔틀이다. 구로까지 밖에 안가고 20분에 한 대 다니는 셔틀 이용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겠냐. 만일 이용하지 않는다면 천억씩 들여세운 역사가 우범 지대화 된다. 집값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린벨트로 묶여 재산권 행사를 못했던 분 등 찬성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다 수용이고, 공시지가의 120~130% 정도의 쥐꼬리만큼 보상한다.

 

그래서 서로 이해관계가 다르더라도 한목소리로 모아 공동대처를 하면서 최대한 손해 보지 않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생각이 달라 한목소리를 못 내면 그냥 밀려간다.


광명시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을 강구하고 함께 싸울 것이냐를 논의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박원순 시장은 국가에서 하는 사업을 반대해서 취소시켜 놓고 왜 우리에게는 강요하느냐. 절대적으로 힘을 합해야 한다.’고 단합하여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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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약단체장 간담회 실시
광명시 의사회(회장 이창석)은 지난 15일 라까사호텔(소하동 소재)에서 광명시 관내 의약단체장과 정기 간담회를 가졌다. 이창석 광명의사회 회장은 보건소 및 건보공단을 비롯한 의약단체간 상생협력과 효율적인 협업구축을 위하여 매년 분기별 1회 회의체에 참석하고 있으며,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광명시 주민에 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보험공단 조해곤 지사장은 “의약단체의 긴밀한 협조하에 추진중인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정책 추진현황과 치매국가책임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시범사업의 취지 등을 설명하였고, 앞으로도 공단은 의약단체간의 소통과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명실상부한 사회보장의 중추기관으로서 국민의 더 큰 만족을 위해 전 직원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약국 운영 관련 현장점검 ▲2018년~2019년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이수와 관련하여 홍보하였으며, 간담회에는 의사회 이창석회장을 비롯해 건강보험공단 광명지사 조해곤지사장, 치과의사회 민병근회장, 한의사회 오창석회장, 약사회 정성학회장, 보건소 이현숙소장 등 각 단체 임원진이 참석했다.